실시간 월급 미터를 켜 보세요! 월급과 출퇴근 시간만 넣으면 지금 이 순간까지 번 돈이 1초마다 올라가요.

월급 미터 켜기 →

퇴직금 계산 방법 : 1년 일하면 평균임금 30일분 (2026 공식⁠·예시⁠·세금)

퇴직금은 1년 이상·주 15시간 이상 일하면 받고,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365로 계산해요. 월급 300만 원·3년 예시(약 880만 원), 14일 지급 기한, IRP 이전, 퇴직소득세까지 정리했어요.

1분 영상으로 보기

10분 읽기

퇴직금 계산 방법: 1년 일하면 평균임금 30일분 (2026 공식·예시·세금) 대표 이미지

퇴직금은 같은 회사에서 1년 이상, 4주 평균 주 15시간 이상 일했다면 정규직·계약직·아르바이트 모두 받을 수 있어요. 금액은 1년에 평균임금 30일분이라, 월급 300만 원으로 3년 일했다면 대략 880만 원이 나와요. 회사는 퇴직일부터 14일 안에 줘야 하고, 55세 전 퇴직이면 원칙적으로 IRP 계좌로 들어와요.

아래 예시는 고용노동부 퇴직금 계산기 공식과 국세청 퇴직소득세 계산 순서로 단순 계산한 근사치예요. 상여금·연차수당·회사 내규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져요.

퇴직금 계산 공식과 예시

구분 내용
받는 조건 계속근로 1년 이상 + 4주 평균 주 15시간 이상
계산 공식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
평균임금 퇴직 전 3개월 임금 총액 ÷ 그 기간 총일수 (상여금·연차수당은 1년 치 × 3/12 더하기)
예시 월 300만 원 · 3년(1,095일) → 약 880만 원
지급 기한 퇴직일부터 14일 이내 (합의하면 연장 가능)
받는 곳 55세 전 퇴직은 원칙적으로 IRP 계좌

예시를 한 줄씩 풀면 이래요. 퇴직 전 3개월(92일) 임금이 900만 원이면 1일 평균임금은 약 97,826원이고, 30일분은 약 293만 원이에요. 3년 일했으니 여기에 3을 곱해 약 880만 원이 돼요.

퇴직금 계산 공식 1일 평균임금 곱하기 30일 곱하기 재직일수 나누기 365

월급 300만 원 3년 근무 퇴직금 약 880만 원 계산 예시

고민하는 닥스훈트 캐릭터 설기: 내 퇴직금은 얼마일까?

퇴직금 지급 조건: 누가 받을 수 있나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은 계속근로기간 1년 이상이고 4주 평균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근로자에게 퇴직급여를 주도록 정해요.

  • 1년에서 하루라도 모자라면 받지 못해요. 입사일과 퇴사일을 꼭 확인하세요.
  • 주 15시간 미만으로 계약한 초단시간 근로자는 빠져요.
  • 계약직·아르바이트도 두 조건을 채우면 똑같이 받아요.
  • 사업장 규모(5인 미만 포함)와 관계없이 적용돼요.

세종시 고용노동부 청사 건물

사진: Minseong Kim,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평균임금 계산할 때 헷갈리는 것

  • 기간: 퇴직일 이전 3개월. 달마다 일수가 달라서 보통 89~92일이에요.
  • 포함되는 돈: 기본급과 각종 수당(세전). 연간 상여금과 연차수당은 1년 치의 3/12만 더해요.
  • 통상임금 비교: 1일 통상임금이 1일 평균임금보다 크면 통상임금으로 계산해요(고용노동부 계산기 안내).
  • 월급이 얼마나 되는지부터 헷갈리면 2026 연봉 실수령액 표로 세전·세후 차이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성과급이 3개월 안에 있었다면 성과급 세금 정리도 함께 보면 좋아요.

짬짬이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내 연봉이면 통장엔 얼마 들어올까? 내 연봉 넣어 보기자매 사이트 짬짬이로 이동해요 · 새 창

윙크하는 닥스훈트 캐릭터 설기: 상여금과 연차수당도 3/12만큼 들어가요

계산기 자판의 DEL과 AC 버튼

사진: Rufino Uribe, Wikimedia Commons, CC BY-SA 2.0

퇴직금 지급 기한과 IRP 이전

날짜를 넘기는 나무 달력

사진: Amitbalani, Wikimedia Commons, CC0

회사는 지급 사유가 생긴 날부터 14일 이내에 퇴직금을 줘야 해요. 특별한 사정이 있으면 당사자끼리 합의해서 날짜를 늦출 수 있어요.

2022년 4월 14일부터는 퇴직금을 근로자가 지정한 IRP 계좌로 보내는 게 원칙이에요. 계좌를 알려 주지 않으면 회사가 근로자 명의 IRP로 옮겨요. 55세 이후 퇴직,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금액 이하의 소액, 사망, 외국인 근로자의 출국 같은 경우는 예외예요. IRP가 처음이라면 IRP 세액공제 정리에서 계좌 구조를 먼저 보면 이해가 빨라요.

퇴직금을 받지 못했다면 고용노동부(1350)에 진정을 넣을 수 있어요. 퇴직금 청구권은 3년이 지나면 사라지니 미루지 마세요.

퇴직소득세 계산 순서 (개요)

퇴직소득세는 오래 일할수록 공제가 커지는 구조예요. 국세청이 안내하는 순서는 근속연수공제 → 환산급여(×12 ÷ 근속연수) → 환산급여공제 → 세율 적용 → 근속연수로 환원이에요.

근속연수 근속연수공제 (2023년 이후 퇴직)
5년 이하 연수 × 100만 원
6~10년 500만 원 + (연수 − 5) × 200만 원
11~20년 1,500만 원 + (연수 − 10) × 250만 원
20년 초과 4,000만 원 + (연수 − 20) × 300만 원

근속연수 5년 10년 20년 30년 근속연수공제 금액 막대그래프

  • 국세청 예시에서 20년 근무·퇴직금 1억 원의 산출세액은 112만 원이에요(지방소득세 10% 별도).
  • 앞의 예시(3년·약 880만 원)를 같은 순서로 계산하면 지방소득세까지 약 10만 원 수준이에요.
  • IRP에 넣어 두면 세금은 꺼낼 때까지 미뤄지고, 55세 이후 연금으로 받으면 퇴직소득세의 70%(연금 수령 10년 초과분은 60%)만 내요.

동전을 든 닥스훈트 캐릭터 설기: 연금으로 받으면 퇴직소득세가 줄어요

서울 테헤란로 사무실 빌딩 거리

사진: S h y numis,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짬짬이 사표 던지기(2026 실업급여 계산기): 나라에서 얼마 주지? 나이·다닌 기간·월급 넣고 사표 던지기자매 사이트 짬짬이로 이동해요 · 새 창

자주 묻는 질문

1년 계약직인데 딱 1년 채우고 나가면 받나요?

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이고 주 15시간 이상 일했다면 받을 수 있어요. 마지막 근무일과 퇴직일 기준으로 1년이 되는지는 회사·고용노동부 상담(1350)으로 확인하세요.

퇴직금에 연차수당도 들어가나요?

평균임금 계산에 연차수당의 3/12이 반영돼요. 고용노동부 계산기에도 연차수당 입력 칸이 따로 있어요.

퇴직금을 IRP 말고 내 통장으로 받을 수 있나요?

55세 이후 퇴직이나 소액 등 예외가 아니면 IRP로 받는 게 원칙이에요. IRP로 받은 뒤 해지해 일시금으로 찾을 수도 있지만, 그때 미뤄 둔 퇴직소득세가 떼여요.

14일이 지나도 퇴직금이 안 들어와요.

합의로 기한을 늦춘 게 아니라면 법 위반이에요. 먼저 회사에 요청하고, 해결되지 않으면 고용노동부에 진정할 수 있어요.

정리

  • 조건: 1년 이상 + 4주 평균 주 15시간 이상 (계약직·알바 포함)
  • 공식: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365, 예: 월 300만 원·3년 → 약 880만 원
  • 지급: 퇴직일부터 14일 이내, 55세 전 퇴직은 원칙적으로 IRP
  • 세금: 근속연수공제가 커서 부담이 작고, 연금으로 받으면 70%(10년 초과 60%)
  • 정확한 금액은 고용노동부 퇴직금 계산기로 확인

1분 쇼츠로 보기

이 영상 핵심 3가지

  1. 1년 이상, 4주 평균 주 15시간 이상이면 퇴직금
  2.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365
  3. 월 300만 원·3년이면 약 880만 원, 14일 내 지급
짬짬이사표 던지기 (실업급여 계산) 짬짬이 아이콘 (자매 사이트 짬짬이,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