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월급 미터를 켜 보세요! 월급과 출퇴근 시간만 넣으면 지금 이 순간까지 번 돈이 1초마다 올라가요.

월급 미터 켜기 →

켄 피셔 금리 전망 : 미국 10년물 5% 넘었는데 왜 주식은 괜찮다고 볼까?

2026년 9월 29일 미국 10년 국채 금리 5.26%. 켄 피셔는 폭스비즈니스 출연에서 지금 금리는 역사적으로 정상이라 주식에 위협이 아니라는 입장이었어요. 그때 숫자와 반론을 정리했어요.

켄 피셔 캐리커처
AI로 그린 캐리커처예요. 본인과 관계없어요.
켄 피셔 피셔 인베스트먼트 창업자 켄 피셔의 다른 글 보기 →
1분 영상으로 보기

9분 읽기

켄 피셔 금리 전망: 미국 10년물 5% 넘었는데 왜 주식은 괜찮다고 볼까? 대표 이미지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대가의 생각을 소개하고 잘살림 생각을 덧붙인 글이에요.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2026년 09월 29일 미국 10년 국채 금리는 5.26%였어요. 같은 날 피셔 인베스트먼츠 회장 켄 피셔는 폭스비즈니스 「쿠들로」에 나와, 방송사 설명에 따르면 지금 금리는 역사적으로 정상 수준이라 주가 상승을 막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어요. 이 글은 방송사가 단 제목과 설명 기준이라, 피셔의 말을 직접 인용하진 않았어요.

으르렁거리는 닥스훈트 캐릭터: 금리 5%인데 괜찮다고요?

10월 28일 추가: "연준 결정에 너무 들뜨는 건 대개 실수"

피셔는 한국 시간 10월 28일 아침 8시, 피셔 인베스트먼츠 공식 유튜브 영상 「The Fed's Illusionary Economic Influence」(약 3분)에서 FOMC 결정을 하루 앞두고 연준의 힘이 생각보다 작다고 말했어요.

"They don't have influence and control over long-term interest rates at all."
(연준은 장기 금리에 대해 영향력도 통제력도 전혀 없다.)

장기 금리는 시장이 정하고, 연준이 단기 금리를 0.25%p·0.5%p 바꾸면 경제에 일정한 효과가 난다는 생각은 "증명 가능한 헛소리"라고 했어요.
연준이 브래드 피트나 미키마우스만큼이나 경제를 못 움직인다는 말은 피셔 스스로 '비꼬는 농담'이라고 했어요.
최장수 연준 의장 윌리엄 마틴의 '작은 알약' 이야기(의장이 되면 아는 걸 다 잊는 약)도 예로 들었어요.

"It is a mistake to get too excited about anything the central bank does."
(중앙은행이 하는 일에 너무 들뜨는 건 대개 실수다.)

피셔가 이렇게 본 것이고, 주식을 사거나 팔라는 권유는 아니에요.

켄 피셔 쿠들로 출연 요약

켄 피셔 쿠들로 출연 요약 경제는 가속 중 금리는 역사적으로 정상 3분기 GDP 전망 강함

주제 방송사 설명에 따른 피셔의 입장
미국 경제 분명히 가속 중(폭스비즈니스 영상 제목)
채권 금리 상승 지금 금리는 역사적으로 정상, 주식시장 성장을 막지 않음
3분기 GDP 전망이 강함, 국방 외 정부 지출이 줄었는데도 성장 → 주식에 긍정적
그 밖에 연준 금리 경로, 성장 친화 정책과 물가 전망

피셔 인베스트먼츠는 회사 발표로 약 3,870억 달러(2026년 03월 31일, 계열사 포함)를 굴리는 미국 운용사예요. 피셔는 오래전부터 주식을 낙관해 온 강세론자로 알려져 있어요.

방송 날 미국 금리와 주식 숫자

2026년 9월 29일 미국 10년 국채 5.26% 2년 국채 4.89% S&P500 7671 기준금리 3.75~4.00%

항목 2026년 09월 29일 비교
미국 10년 국채 금리 5.26% 07월 15일 4.55%
미국 2년 국채 금리 4.89% 07월 15일 4.13%
미국 기준금리 3.75~4.00% 9월 회의에서 0.25%p 인상
S&P500 7,670.84 10월 06일 7,818.93
하이일드 가산금리 3.08%p 09월 22일 2.68%p

7월 중순부터 두 달 반 사이 10년 금리가 약 0.7%p 올랐어요. 미국 세인트루이스 연준 통계(FRED)를 2006년부터 내려받아 보면, 10년 금리가 5% 이상으로 마감한 건 2007년 07월 19일 이후 2026년 09월 15일이 처음이에요. 미국 중앙은행(연준)은 9월에 기준금리를 내리지 않고 올렸어요.

잘살림 생각: 금리 5%는 정상일까 경고일까

관점 — 금리는 경제가 강할 때도 올라요. 방송 뒤 S&P500은 10월 06일 7,818.93까지 올랐어요. '금리 상승 = 주식 하락'은 너무 단순한 공식이라는 피셔 말엔 일리가 있어요.

반론 — 10년 금리 5%는 FRED 자료로 2007년 이후 처음이에요. 같은 시기 채권 투자자 하워드 막스는 09월 22일 메모에서 금리를 밀어 올리는 원인인 물가·재정적자(나라가 버는 돈보다 더 쓴 돈)·나랏빚을 걱정했어요. 같은 숫자를 보고도 해석이 갈려요.

리스크 — 신용시장(회사들이 돈을 빌리는 시장)은 긴장하기 시작했어요. 하이일드 가산금리는 09월 22일 2.68%p → 09월 29일 3.08%p → 10월 01일 3.24%p로 올랐고, S&P500은 10월 16일 7,659.44로 다시 내려왔어요. 피셔가 늘 낙관 쪽이라는 점도 감안해야 해요. 잘살림은 금리나 주가를 예측하지 않아요.

9월 15일 10년 국채 5% 9월 29일 피셔 출연 10월 6일 S&P500 7818 10월 16일 7659

한국 투자자가 볼 지점 — 관련 상품 종류는 국내 상장 미국채 ETF, 미국 주식 지수 ETF, 달러 예금이에요. 미국 금리는 원·달러 환율, 국내 시장금리, 대출 이자로 이어져요. 미국 금리·물가 흐름은 미국 금리·CPI 정리, 금리 5%가 내 대출에 주는 영향은 미국 국채 금리 5% 글에 있어요.

같은 대가의 다른 글로 켄 피셔 중간선거 랠리 글과 켄 피셔 시장 위험 글이 있고, 모아 보기는 투자 대가 › 켄 피셔에서 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켄 피셔는 금리 5%가 주식에 괜찮다고 했나요?

폭스비즈니스 클립 설명에 따르면 그는 지금 금리가 역사적으로 정상이라 주식시장 성장을 막지 않는다고 봤어요. 금리 상승을 주식의 위협으로 보지 않는 입장이에요.

미국 10년 국채 금리 5%는 얼마 만이에요?

FRED 일별 자료로 2026년 09월 15일 5.00%가 2007년 07월 이후 처음 5% 이상 마감한 날이에요. 09월 29일엔 5.26%였어요.

금리가 오르면 내 대출도 오르나요?

곧바로 같지는 않지만, 세계 기준 이자가 높으면 국내 시장금리도 내려가기 어려워요. 금리 1%p 차이가 매달 얼마인지는 대출 이자 계산기로 직접 넣어 보면 알 수 있어요.

정리

  • 켄 피셔, 2026년 09월 29일 폭스비즈니스 「쿠들로」 출연
  • 방송사 설명: 미국 경제는 가속 중, 지금 금리는 역사적으로 정상 → 주식에 위협 아님
  • 그날 10년 국채 5.26%, 2년 4.89%, 기준금리 3.75~4.00%
  • 반론: 10년 금리 5%는 2007년 이후 처음, 하이일드 가산금리도 상승
  • 오랜 강세론자의 의견이라는 점을 함께 볼 것

특정 상품을 추천하거나 금리·주가를 예측하는 글이 아니에요.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1분 쇼츠로 보기

이 영상 핵심 3가지

  1. 방송사 설명: 피셔는 지금 금리가 역사적으로 정상이라고 봄
  2. 그래서 금리 상승을 주식의 위협으로 보지 않는 입장
  3. 반론: 10년 금리 5%는 2007년 이후 처음, 가산금리도 상승
짬짬이이자 계산해 보기 짬짬이 아이콘 (자매 사이트 짬짬이,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