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미래적금 2차 계좌 개설 11월 16~27일 : 지금은 심사 중, 안내 문자 확인법 (조건·기여금 6~12%)
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은 10월 16일에 마감됐고, 10월 19일~11월 13일 심사 중이에요. 가입 가능 안내를 받은 사람만 11월 16~27일에 계좌를 열어야 가입돼요. 총급여 6,000만 원 이하면 정부기여금 6%(우대형 12%)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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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은 10월 16일(금)에 마감됐어요. 지금은 서민금융진흥원이 11월 13일까지 소득·가구 심사를 하고 있어요. 신청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심사를 통과하면 11월 16~27일에 직접 계좌를 열어야 가입이 완료돼요. 만 19~34세, 총급여 7,500만 원 이하, 가구 중위소득 200% 이하라면 대상이에요. 이 중 총급여 6,000만 원 이하면 정부가 납입액의 6%(우대형 12%)를 얹어 주고, 6,000만 원 초과는 이자 비과세만 받아요.
일정과 조건은 금융위원회 2026년 9월 16일 발표 기준이에요. 금리는 은행·우대 조건마다 달라 이 글에 넣지 않았어요. 내 유형과 결과는 서민금융진흥원(1397)이나 취급기관 앱에서 확인하세요.
청년미래적금 2차 일정표
| 날짜 | 할 일 |
|---|---|
| 10.7.(수)~10.8.(목) | 출생연도 끝자리 홀짝제 신청(7일 홀수, 8일 짝수) |
| 10.12.(월)~10.16.(금) | 출생연도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 |
| 10.19.(월)~11.13.(금) | 서민금융진흥원 소득·가구·유형 심사 |
| 11.16.(월)~11.27.(금) | 가입 가능 안내를 받은 사람만 계좌 개설 |
오늘(10월 20일) 기준 지금 단계: 심사 중 — 다음 할 일은 안내 문자 받고 11월 16~27일 계좌 개설이에요.
심사 결과는 어떻게 알아요? 신청한 은행 앱 알림·문자로 '가입 가능' 안내가 와요. 안내가 안 오면 신청한 은행 앱의 청년미래적금 화면이나 서민금융진흥원 콜센터(1397)에서 확인하세요. 안내를 받고도 11월 27일(금)까지 계좌를 안 열면 가입이 안 돼요 — 1차 때 신청자 234만 명 중 실제 가입은 약 138만 5천 명이었어요.
- 신청 시간: 영업일 오전 9시~오후 6시 30분
- 신청 창구: 농협·신한·우리·하나·기업·국민·수협·iM·부산·광주·전북·경남은행, 카카오뱅크, 우체국 등 14개 취급기관 앱
- 서류: 따로 내지 않고 소득·가구 정보를 전산으로 확인해요


가장 많이 놓치는 단계는 11월 계좌 개설이에요. 이 기간이 지나면 심사를 통과했어도 계좌를 만들 수 없어요. 1차 때도 약 234만 명이 신청했지만 실제 가입은 약 138만 5천 명이었어요.
가입 조건: 나이·개인소득·가구소득
세 가지를 모두 충족해야 해요.
사진: stevepb, Wikimedia Commons, CC0
| 기준 | 조건 |
|---|---|
| 나이 | 계좌 개설일 기준 만 19~34세(1991.11.17.~2007.11.27. 출생), 군 복무 기간은 최대 6년 빼고 계산 |
| 개인 소득 | 총급여 7,500만 원 이하(종합소득 6,300만 원 이하) 또는 연 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 |
| 가구 소득 |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맞벌이 2인 가구 250% 이하) |
소득은 2025년 국세청 확정 소득으로 봐요. 지금 쉬고 있어도 작년에 과세 소득이 있었다면 신청할 수 있고, 작년 소득이 전혀 없으면 대상이 아니에요(육아휴직급여·군 장병 급여만 있는 경우는 예외). 내 총급여가 얼마인지 감이 안 오면 연봉 실수령액 표의 세전 연봉 기준을 참고하세요.
일반형·우대형 정부기여금 비교
유형은 내가 고르지 않고 심사 결과로 정해져요.
| 유형 | 주요 조건 | 정부기여금 |
|---|---|---|
| 일반형 | 총급여 6,000만 원 이하 또는 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 중위소득 200% 이하 | 납입액의 6%(월 최대 3만 원) |
| 우대형 | 중소기업 재직 총급여 3,600만 원 이하(중위 150% 이하), 중소기업 신규 취업자, 매출 1억 원 이하 소상공인 | 납입액의 12%(월 최대 6만 원) |
| 기여금 없음 | 총급여 6,000만 원 초과 ~ 7,500만 원 이하 | 이자 비과세만 |

월 50만 원씩 36개월을 채우면 원금 1,800만 원에 정부기여금이 일반형 최대 108만 원, 우대형 최대 216만 원 붙어요. 은행 이자에는 이자소득세(15.4%)가 붙지 않아요.

- 납입은 월 1,000원~50만 원 자유적립이에요. 처음부터 무리하지 말고 꾸준히 넣을 수 있는 금액으로 시작하세요.
- 우대형(중소기업 재직)은 만기까지 중소기업에서 29개월 이상 일해야 하고 이직은 두 번까지예요. 못 지키면 일반형 기여금으로 바뀌어요.
- 정부는 2027년부터 우대형 기여금을 15%로 올리는 방안을 추진 중이지만, 국회 예산 심의 전이라 확정은 아니에요.
비과세 혜택을 더 챙기고 싶다면 ISA 비과세 한도도 함께 비교해 보세요.
청년도약계좌에서 갈아타는 순서
사진: SpaceshipMe, Wikimedia Commons, CC0
청년도약계좌는 2025년 12월로 신규 가입이 끝났고, 이미 가입한 사람은 조건이 맞으면 이번 2차에서 청년미래적금으로 옮길 수 있어요. 두 상품을 동시에 가질 수는 없어요.
-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10월 16일까지)
- 심사 후 가입 가능 안내 받기
- 청년미래적금 계좌 개설(11월 16~27일)
- 청년도약계좌 특별중도해지(11월 27일 오후 7시까지)
이 순서를 지키면 도약계좌에 쌓인 정부기여금과 이자 비과세 혜택이 유지돼요. 도약계좌를 먼저 해지하면 이 혜택을 잃을 수 있어요.


신청 전 체크리스트
사진: kallerna,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 1차 가입자는 다시 신청할 필요가 없어요. 1인 1계좌라 다른 은행으로 중복 가입도 안 돼요.
- 1차 탈락자도 재신청할 수 있어요. 가구원 소득정보 제공 동의를 안 했거나 서류가 빠져 떨어졌다면 이번에 다시 해 보세요.
- 중도해지하면 비과세와 기여금을 못 받아요. 퇴직·폐업·3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질병 같은 사유는 특별중도해지로 인정돼요.

자주 묻는 질문
2차 신청을 놓쳤다면 어떻게 하나요?
3차 모집은 2027년 정부 예산이 확정된 뒤 진행될 예정이에요. 그 사이 작년 소득과 가구 중위소득 기준을 미리 확인해 두고, 금융위원회·서민금융진흥원 공지를 지켜보세요.
신청했는데 계좌는 언제 열 수 있나요?
10월 19일~11월 13일 심사가 끝나면 가입 가능 안내가 와요. 안내를 받은 사람만 11월 16~27일에 신청한 은행에서 계좌를 열 수 있어요.
청년도약계좌와 함께 가질 수 있나요?
아니요. 두 상품은 동시에 가질 수 없어요. 그래서 도약계좌 가입자는 미래적금 계좌를 먼저 연 뒤, 정해진 기한 안에 도약계좌를 특별중도해지하는 순서로 옮겨야 해요.
금리는 어디가 가장 높나요?
기본·우대 금리는 은행마다 다르고 수시로 바뀌어요. 신청 앱의 상품설명서에서 우대 조건까지 비교하는 게 정확해요.
정리
- 2차 신청은 10월 16일(금) 오후 6시 30분까지, 14개 취급기관 앱에서
- 대상은 만 19~34세 + 총급여 7,500만 원 이하 + 가구 중위소득 200% 이하
- 정부기여금 6%(우대형 12%, 총급여 6,000만 원 초과는 없음)에 이자 비과세, 만기 3년
- 심사 통과 후 11월 16~27일 계좌 개설을 놓치면 가입이 안 돼요
- 도약계좌 가입자는 미래적금 계좌를 연 뒤 11월 27일까지 도약계좌를 특별중도해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