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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2년 만에 최저 : 1,325.2원, 1,000달러 1년 전 비교와 달러 예금⁠·직구 기준

2026년 10월 21일 원·달러 종가 1,325.2원, 2024년 10월 이후 최저예요. 매매기준율 1,328.0원으로 1,000달러를 바꾸면 1년 전보다 92,200원 덜 들어요. 은행 현찰 환율, 우대율별 금액, 직구 가격 차이도 계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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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2년 만에 최저: 1,325.2원, 1,000달러 1년 전 비교와 달러 예금·직구 기준 대표 이미지

원·달러 환율은 2026년 10월 21일 서울 외환시장 주간 거래 종가 1,325.2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2.9원 내려 2024년 10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에요. 같은 날 한국은행 매매기준율은 1달러 1,328.0원으로 1년 전(1,420.2원)보다 92.2원 낮아, 1,000달러 환전에 1년 전보다 92,200원이 덜 드는 셈이에요.

종가는 서울신문 보도, 매매기준율은 한국은행 ECOS, 현찰 환율은 하나은행 2026년 10월 21일 19시 16분(481회차) 고시 기준이에요. 환율은 하루에도 여러 번 바뀌어요. 환전 시점이나 달러 상품을 추천하는 글이 아니에요.

지폐를 든 닥스훈트 캐릭터: 1달러에 1,325원이래요

원·달러 환율 오늘 시세와 1달·1년 전 비교

날짜 원/미국달러(매매기준율) 1,000달러 환산 오늘과 차이
2026년 10월 21일 1,328.0원 1,328,000원 -
2026년 09월 21일 (1달 전) 1,383.8원 1,383,800원 +55,800원
2026년 07월 21일 (3달 전) 1,482.0원 1,482,000원 +154,000원
2026년 07월 02일 (올해 최고) 1,554.4원 1,554,400원 +226,400원
2026년 01월 02일 (올해 첫 거래일) 1,434.9원 1,434,900원 +106,900원
2025년 10월 21일 (1년 전) 1,420.2원 1,420,200원 +92,200원

원/미국달러 매매기준율 2026년 10월 21일 1,328.0원, 올해 최고 1,554.4원, 1년 전 1,420.2원

1달 사이 약 4.0%, 1년 사이 약 6.5% 내렸어요. ECOS 매매기준율로도 1,328.0원은 2024년 10월 04일(1,320.1원) 이후 가장 낮은 값이라, 기사에서 말한 '2년여 만의 최저'와 맞아요. 같은 날 코스피는 5,735.66으로 182.92포인트(3.29%) 올랐어요.

원·달러 환율 1년 흐름: 월평균으로 보면

원/미국달러 월평균 2025년 10월 1,423원, 2026년 6월 1,527원, 9월 1,359원, 10월 21일 1,328원

달 원/미국달러 월평균
2025년 10월 1,423.36원
2025년 11월 1,457.77원
2025년 12월 1,467.40원
2026년 01월 1,456.51원
2026년 02월 1,449.32원
2026년 03월 1,486.64원
2026년 04월 1,487.39원
2026년 05월 1,490.11원
2026년 06월 1,527.30원
2026년 07월 1,497.43원
2026년 08월 1,406.30원
2026년 09월 1,359.00원

상반기엔 1달러 1,450~1,530원대였고, 6월 평균 1,527.30원이 정점이었어요. 8월에 1,400원대 초반, 9월에 1,359.00원으로 내려왔고 10월은 1일 1,355.7원에서 21일 1,328.0원까지 왔어요(10월 월평균은 달이 끝나야 나와요). 환율이 왜 이렇게 움직이는지 큰 그림은 달러인덱스와 환율·코스피 관계에 정리돼 있어요.

은행 달러 환율표 보는 법: 현찰 살 때와 팔 때

하나은행 2026년 10월 21일 달러 현찰 살 때 1,348.59원, 매매기준율 1,325.40원, 현찰 팔 때 1,302.21원

하나은행이 2026년 10월 21일 19시 16분(481회차)에 고시한 미국 달러 환율이에요.

환율 종류 1달러당 적용되는 때
현찰 살 때 1,348.59원 원화로 달러 현금을 살 때
송금 보낼 때 1,338.30원 해외로 달러를 보낼 때
매매기준율 1,325.40원 기준값
송금 받을 때 1,312.50원 해외에서 달러를 받을 때
현찰 팔 때 1,302.21원 남은 달러 현금을 원화로 바꿀 때

현찰을 사고 바로 되팔면 1달러에 46.38원, 1,000달러면 46,380원이 줄어요. 송금 칸은 그 차이가 25.80원으로 더 좁아요. 한국은행 값(1,328.0원)과 하나은행 매매기준율(1,325.40원)이 조금 다른 건 발표하는 곳과 시각이 달라서예요.

달러 환율우대 계산법: 1,000달러 환전하면

1,000달러 현찰로 살 때 우대 없음 1,348,590원, 50% 우대 1,336,995원, 90% 우대 1,327,719원

환율우대율은 스프레드에 적용되는 할인율이에요. 계산식은 이렇게 쓸 수 있어요.

적용 환율 = 매매기준율 + (현찰 살 때 − 매매기준율) × (1 − 우대율)

우대율 1달러당 적용 환율 1,000달러 살 때
우대 없음 1,348.59원 1,348,590원
50% 1,336.995원 1,336,995원
90% 1,327.719원 1,327,719원

우대 없음과 90% 우대의 차이는 20,871원이에요. 실제 적용 환율은 은행이 끝자리를 정리해 조금 다를 수 있고, 우대율은 은행·신청 경로마다 달라요. 우대율 뜻과 은행 앱 환전·트래블카드 비교는 환전 수수료 아끼는 법에 있어요.

해외여행·직구 가격: 100달러 물건은 얼마나 싸졌나

100달러짜리 물건 2025년 10월 21일 142,020원, 2026년 10월 21일 132,800원

물건값 2025년 10월 21일 (1,420.2원) 2026년 10월 21일 (1,328.0원) 차이
100달러 142,020원 132,800원 9,220원
300달러 426,060원 398,400원 27,660원
1,000달러 1,420,200원 1,328,000원 92,200원

같은 달러 가격이라면 원화 부담은 1년 전보다 약 6.5% 줄어요. 카드 결제 금액은 카드사가 적용하는 환율과 수수료에 따라 위 단순 환산과 달라져요. 직구는 물건값 외에 배송비와 관부가세 면세 한도(달러 기준이라 환율이 내려도 한도는 그대로)를 같이 봐야 해요. 블랙프라이데이 날짜는 11월 쇼핑 행사 일정에 모아 뒀어요.

장바구니를 미는 닥스훈트 캐릭터: 직구 장바구니 다시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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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예금·달러 ETF 넣기 전 따져 볼 기준

달러 예금 달러 ETF 넣기 전에 따져 볼 네 가지

환율이 낮아졌다는 건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더 내려갈지 다시 오를지는 누구도 알 수 없어서, 여기선 넣을지 말지가 아니라 판단 기준만 정리해요.

기준 확인할 것
쓸 날짜 원화로 다시 바꿀 날이 정해진 돈이면 그날 환율이 손익을 정해요
사고파는 차이 10월 21일 하나은행 기준 현찰은 1달러에 46.38원, 송금은 25.80원 차이
보호 여부 외화예금은 예금자보호 대상, ETF는 원금 보장이 없는 투자상품
달러 비중 해외주식·연금계좌 속 해외 ETF도 이미 달러 자산

외화예금은 금융위원회 안내대로 금융회사별 1인당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억 원까지(원화 환산) 보호돼요. 달러 ETF는 가격이 오르내리고 총보수 같은 비용이 들어요. ETF 비용 구조는 ETF 수수료 비교에서 볼 수 있어요.

고민하는 닥스훈트 캐릭터: 더 내려갈지는 아무도 몰라요

자주 묻는 질문

원·달러 환율 오늘 얼마예요?

2026년 10월 21일 서울 외환시장 주간 거래 종가는 1,325.2원이에요. 한국은행 매매기준율은 1,328.0원, 하나은행 19시 16분 고시로 현찰 살 때 1,348.59원, 현찰 팔 때 1,302.21원이었어요.

1년 전과 비교하면 1,000달러에 얼마 차이예요?

매매기준율 기준 2025년 10월 21일 1,420.2원과 비교해 1달러에 92.2원, 1,000달러에 92,200원 차이예요(약 6.5%).

정말 2년 만에 최저예요?

종가 기준으로 2024년 10월 이후 가장 낮다는 보도가 있고, ECOS 매매기준율로도 2024년 10월 04일(1,320.1원) 이후 가장 낮은 값이에요.

지금 달러 예금에 넣어도 될까요?

환율 방향은 예측할 수 없어요. 쓸 날짜, 사고파는 환율 차이, 예금자보호 여부, 내 자산 중 달러 비중을 기준으로 스스로 판단해야 해요.

정리

  • 원·달러 종가 1,325.2원(2026년 10월 21일), 2024년 10월 이후 최저
  • 매매기준율 1,328.0원, 1년 전보다 92.2원(약 6.5%) 낮아 1,000달러에 92,200원 차이
  • 하나은행 현찰 살 때 1,348.59원, 우대 없음과 90% 우대 차이 20,871원
  • 100달러 물건은 1년 전보다 9,220원 싸게 환산돼요
  • 달러 예금·ETF는 쓸 날짜·환전 차이·보호 여부·달러 비중부터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환전 시점이나 상품을 추천하거나 환율을 예측하는 글이 아니고,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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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 핵심 3가지

  1. 원·달러 1,325.2원, 2년 만에 최저
  2. 1,000달러 1년 전보다 92,200원 덜 들어요
  3. 투자 권유 아님, 따져 볼 기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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