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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 강세론 : 미국 금리 5% 시대에도 '비관이 지나치다'고 본 이유 3가지 (펀드스트랫, 2026년 10월)

펀드스트랫 톰 리가 2026년 10월 05일 CNBC에서 '비관이 지나치다'며 이익 성장, 10년 금리 5% 아래 복귀, 중간선거를 근거로 들었어요. 10월 16일 시장 숫자와 비트마인 의장이라는 이해관계까지 정리했어요.

톰 리 캐리커처
AI로 그린 캐리커처예요. 본인과 관계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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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 강세론: 미국 금리 5% 시대에도 '비관이 지나치다'고 본 이유 3가지 (펀드스트랫, 2026년 10월) 대표 이미지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대가의 생각을 소개하고 잘살림 생각을 덧붙인 글이에요.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이해관계 공개: 톰 리는 이더리움을 주된 보유 자산으로 사 모으는 상장사 비트마인(BitMine, BMNR)의 이사회 의장이에요. 코인·기술주 강세는 본인 회사에도 유리하니, 아래 전망은 그 점을 감안해 읽어 주세요.

미국 리서치 회사 펀드스트랫의 공동창업자 톰 리는 2026년 10월 05일 CNBC '스쿼크박스'에서 지금 시장엔 "비관이 지나치다"고 말했어요. 그날 미국 10년 국채 금리는 5.31%, 기준금리 상단은 4.00%였고(FRED), 그는 10월 16일 CNBC에서도 시장을 "눌린 용수철"이라 부르며 강세론을 이어 갔어요.

방송 대사는 펀드스트랫 공식 유튜브의 같은 출연분 기준이에요. 짧은 문장만 인용하고 나머지는 요약했어요. 연말 S&P500 8,200~8,400은 진행자가 소개한 숫자라 톰 리의 목표치로 쓰지 않았어요.

두 팔 번쩍 든 설기: 다들 겁낼 때 강세를 외친대요

톰 리 강세론 요약: 3가지 근거

근거 톰 리의 설명(요약)
이익 성장 3분기 이익 증가율 30% 가까이 예상, 2027년 이익 전망은 연초보다 20% 넘게 올라 주가가 오히려 싸짐
금리 약한 고용 보고서로 추가 인상 걱정이 줄 수 있고, 6개월 안에 10년 금리가 5% 아래로 올 가능성이 큼
중간선거 11월 03일 선거는 결과와 상관없이 불확실성을 걷어 내는 날, 다만 그 전엔 '과속방지턱' 하락 가능
시장 신호 기술주 신고가·코인 강세는 돈 사정이 풀릴 걸 미리 반영한 것
날짜·채널 2026년 10월 05일 CNBC 스쿼크박스, 10월 16일 CNBC

금리에 대해선 이렇게 말했어요. "anything under 5% would be interpreted by markets as really positive for risk-on"(10년 금리가 5% 아래면 시장은 위험자산에 아주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것). 출연 당일 본인 X에는 "Excessive pessimism = coiled spring"(지나친 비관 = 눌린 용수철)이라고 적었어요.

톰 리가 든 강세론 근거 3가지: 기업 이익 증가, 10년 금리 5% 아래 복귀 가능성, 중간선거 뒤 불확실성 해소

톰 리는 누구? 펀드스트랫·비트마인 경력

항목 내용
이름 톰 리(Thomas J. Lee), 미국 공인재무분석사(CFA)
현재 펀드스트랫 공동창업자·리서치 총괄, 펀드스트랫 캐피털 최고투자책임자(CIO)
이전 JP모건 수석 주식전략가(2007~2014년)
겸직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 이사회 의장(2025년 06월 30일부터)
특징 월가의 대표 강세론자, CNBC 고정 출연

'톰리'로 검색하면 같은 이름의 다른 인물도 나오는데, 이 글은 월가 전략가인 펀드스트랫 톰 리 이야기예요. 비트마인은 2025년 06월 30일 보도자료에서 투자받은 돈으로 이더리움을 사 주된 보유 자산으로 삼겠다고 밝혔고, 같은 날 톰 리가 이사회 의장을 맡았어요.

그 뒤 미국 시장: 금리는 내려왔는데 나스닥100은 6% 하락

10월 5일에서 16일 미국 10년 국채 금리 5.31%에서 5.09%, S&P500 7,774에서 7,659, 나스닥100 31,076에서 29,188, VIX 15.52에서 19.99

FRED 종가 2026년 10월 05일 2026년 10월 16일 변화
미국 10년 국채 금리 5.31% 5.09% −0.22%p
S&P500 7,773.95 7,659.44 약 −1.5%
나스닥100 31,076.44 29,187.55 약 −6.1%
VIX(변동성 지수) 15.52 19.99 상승

10월 16일 증시가 흔들린 날, 톰 리는 CNBC에서 시장이 "걱정의 벽을 타고 오르는 중"이고 지금은 지지선에 있다고 봤어요. 그리고 "if the fundamentals remain intact, then it's a coiled spring"(펀더멘털이 그대로면 눌린 용수철)이라고 했어요. 반등 후보로는 메모리·반도체, AI 데이터센터를 빌려주는 네오클라우드, 기술주, 코인을 꼽았어요.

숫자를 보면 금리는 톰 리가 말한 방향으로 5%대 초반까지 내려왔어요. 하지만 같은 열하루 동안 나스닥100은 6% 넘게 빠졌어요. 금리 하나만으로 주가 방향이 정해지지 않는다는 걸 보여 주는 구간이에요.

덧붙임(10월 27일): 이번 주 FOMC, "덜 매파적이면 시장이 안도할 것"

톰 리는 미국 동부 시각 10월 26일 저녁(한국 시간 10월 27일 오전 9시 15분) 펀드스트랫에 짧은 영상 리서치를 올렸어요.
제목은 "큰 거시 주간이지만, 이번 주 FOMC가 덜 매파적일 수 있어 시장이 안도할 것으로 본다"예요.

공개된 소개 글의 핵심 문장을 옮겨요.

"This is a very heavy macro week and the most important is the Oct FOMC rate decision on Wed." (이번 주는 거시 일정이 아주 많고, 가장 중요한 건 수요일 10월 FOMC 금리 결정이에요.)

톰 리는 시장이 이번에 금리 인상을 예상하지 않는다고 봤어요.
그래서 핵심은 결정 자체보다 연준의 발언이라고 했어요.

덜 매파적일 수 있다고 본 근거는 신용시장이에요.
9월 FOMC 결정 뒤로 신용시장이 "사실상 멈췄다"고 짚었어요.

영상 본편과 뒷부분은 유료 리서치라 소개 글에 나온 말만 옮겼어요.
톰 리가 이렇게 본 것이고, 사거나 팔라는 권유는 아니에요.
FOMC 결과가 나오면 이 글에 덧붙일게요.

10월 28일 추가: FOMC 덜 매파적일 5가지 이유, 주식은 "눌린 용수철"

톰 리는 미국 동부 시각 10월 27일 밤(한국 시간 10월 28일 오전 11시 35분) 펀드스트랫 짧은 영상 리서치에서, 이번 FOMC 결정과 기자회견이 덜 매파적일 이유 5가지를 들고 주식은 여전히 '눌린 용수철(coiled spring)'이라고 했어요.

같은 날 펀드스트랫이 공개한 리포트에 다섯 가지가 이렇게 나와요.

  1. 9월 금리 인상 뒤 회사채 시장이 막혔어요(10월 회사채 발행 56% 감소).
  2. 연준이 보는 '절사평균' PCE 물가가 2.2%로 잠잠해요(근원 PCE는 3.1%).
  3. 금리를 올려도 에너지 물가는 못 잡아요.
  4. 일시적인 요인에 과하게 반응하면 안 돼요.
  5. 금리 인상이 오히려 물가를 키운다고 봤어요(가계 이자소득 증가, 주택 공급 부족).

'눌린 용수철'은 눌려 있던 만큼 크게 튈 수 있다는 비유예요.
톰 리는 이더리움을 보유한 비트마인의 의장이기도 해요. 톰 리가 이렇게 본 것이고, 사거나 팔라는 권유는 아니에요.

잘살림 생각: 관점·반론·리스크

톰 리 강세론 근거와 함께 볼 점: 비트마인 의장, 금리 내려도 나스닥100 하락, S&P 8,200~8,400은 진행자 소개

관점 — "다들 겁낼 때 시장은 이미 걱정을 반영한다"는 말은 오래된 투자 격언과 닮았어요. 이익이 주가보다 빨리 늘었다는 근거도 구체적이에요.

반론 — 이익 증가율 30%, 금리 5% 아래 복귀는 모두 전망이에요. 실제로 금리가 내려온 기간에도 기술주는 크게 빠졌어요.

리스크 — 톰 리는 비트마인 의장이고, 반등 후보로 꼽은 코인은 본인 회사와 직접 이어져 있어요. 그도 중간선거 전 '과속방지턱'을 인정했어요. 잘살림은 주가나 금리를 예측하지 않아요.

한국 투자자가 볼 지점 — 미국 금리 5%가 코스피·대출에 주는 영향은 미국 국채 금리 5% 글에, 중간선거를 호재로 보는 또 다른 강세론은 켄 피셔 중간선거 랠리 글에 있어요. 톰 리의 다른 글은 투자 대가 › 톰 리에서 모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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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웃하는 설기: 누가 말하는지도 같이 봐요

자주 묻는 질문

톰 리는 2026년 10월 미국 증시를 어떻게 봤나요?

2026년 10월 05일 CNBC에서 "비관이 지나치다"고 했어요. 기업 이익 증가, 10년 금리 5% 아래 복귀 가능성, 11월 03일 중간선거 뒤 불확실성 해소를 근거로 들었고, 10월 16일에도 "눌린 용수철"이라며 같은 입장을 유지했어요.

톰 리의 연말 S&P500 목표치는 8,400인가요?

10월 05일 방송에서 8,200~8,400은 진행자가 톰 리 전망이라며 소개한 숫자예요. 톰 리가 그 방송에서 직접 말한 숫자는 아니라서, 잘살림은 목표치로 다루지 않았어요.

톰 리와 비트마인은 무슨 관계예요?

톰 리는 2025년 06월 30일부터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의 이사회 의장이에요. 비트마인은 이더리움을 주된 보유 자산으로 사 모으는 상장사라, 코인·기술주에 대한 그의 전망엔 이해관계가 걸려 있어요.

정리

  • 펀드스트랫 톰 리, 2026년 10월 05일 CNBC에서 "비관이 지나치다"
  • 근거: 이익 성장, 10년 금리 5% 아래 복귀 기대, 11월 03일 중간선거 뒤 불확실성 해소
  • 10월 16일에도 "눌린 용수철", 같은 기간 10년 금리 5.31% → 5.09%, 나스닥100 약 −6.1%(FRED)
  • S&P500 8,200~8,400은 진행자 소개 숫자
  • 10월 27일 덧붙임: 이번 주 FOMC는 결정보다 연준 발언이 핵심, 덜 매파적이면 시장 안도(톰 리)
  • 이더리움 보유 기업 비트마인 의장이라는 이해관계를 함께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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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 핵심 3가지

  1. 톰 리(CNBC, 10월 5일): 지금은 "비관이 지나치다"
  2. 톰 리 근거: 이익 성장, 10년 금리 5% 아래 복귀 기대, 중간선거
  3. 이더리움 보유 기업 비트마인 의장이라는 이해관계도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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