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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우드 반도체 발언 : 왜 메모리 대신 엔비디아⁠·AMD라고 했을까? (2026년 10월 블룸버그 인터뷰)

캐시 우드는 2026년 10월 13일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메모리 사이클이 가장 변동성이 크다며 엔비디아·AMD를 선호한다고 했어요(보도). 같은 주 SK하이닉스 -9.28%·-12.76% 급락과 반론·리스크를 정리했어요.

캐시 우드 캐리커처
AI로 그린 캐리커처예요. 본인과 관계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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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우드 반도체 발언: 왜 메모리 대신 엔비디아·AMD라고 했을까? (2026년 10월 블룸버그 인터뷰) 대표 이미지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대가의 생각을 소개하고 잘살림 생각을 덧붙인 글이에요.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캐시 우드는 2026년 10월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이 가장 큰 변동성을 보인다"며, 반도체 안에서는 엔비디아와 AMD를 가장 선호한다고 했어요(SBS Biz 보도). 같은 주 한국에선 SK하이닉스가 10월 13일 -9.28%, 10월 15일 -12.76%(한국거래소 종가) 빠졌어요.

블룸버그 원문은 직접 보지 못해서, 우드 발언은 SBS Biz의 한국어 번역 따옴표와 24/7 Wall St. 보도로만 옮겼어요. 주가는 네이버페이 증권 일별 시세(한국거래소 종가)로 확인했어요.

우는 닥스훈트 캐릭터: 하이닉스가 하루 -12%…

한 줄 요약: 누가, 언제, 무슨 말을 했나

항목 내용
누가 캐시 우드, ARK 인베스트 창업자·CEO
언제·어디서 2026년 10월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인터뷰 — SBS Biz·24/7 Wall St. 보도
핵심 메모리는 흐름은 좋아도 오르내림이 가장 거칠다, 반도체는 엔비디아·AMD로 담는다
같은 주 ARK 코어위브 주식을 이틀 연속 샀다(보도)

그 주 한국 시장: 메모리 두 번 급락

10월 13일 삼성전자 -6.59% SK하이닉스 -9.28% 코스피 -5.46%, 10월 15일 -10.56% -12.76% -7.57%

종가(한국거래소) 10월 13일 10월 15일 10월 19일
코스피 6,035.35 (-5.46%) 5,554.22 (-7.57%) 5,768.01 (+1.76%)
삼성전자 234,000원 (-6.59%) 207,500원 (-10.56%) 223,500원 (+3.71%)
SK하이닉스 1,456,000원 (-9.28%) 1,238,000원 (-12.76%) 1,304,000원 (+2.52%)

10월 13일 급락 원인은 코스피 하락 이유 글에, 10월 15일 흐름은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글에 정리했어요. 중국 CXMT 소식으로 메모리주가 흔들린 배경은 메모리주 급락 이유 글에 있어요.

캐시 우드가 한 말: 메모리는 "변동성이 가장 크다"

캐시 우드 인용: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이 가장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엔비디아와 AMD를 가장 선호한다

SBS Biz가 옮긴 우드의 말이에요.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이 가장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고 생각한다"

"반도체 섹터 내에서는 엔비디아와 AMD를 가장 선호한다"

AI 혁명에 대해서는 "분명 끝보다는 시작에 더 가까운 단계"라고 했어요. 보도 내용을 정리하면 이래요.

  1. 메모리 흐름은 좋게 본다: 기술 혁명이 메모리, 특히 HBM에 계속 도움이 될 거라고 했어요(SBS Biz).
  2. 하지만 오르내림이 거칠다: 24/7 Wall St.에 따르면 "추세는 위지만 사이클이 혹독하다"는 취지로 말했어요.
  3. 중국 경쟁: 중국에서 경쟁자가 몇 곳만 더 들어와도 변동성이 커진다고 봤어요.
  4. 그래서: 반도체는 사이클 영향을 덜 받는 쪽, 이번 사이클을 이끄는 엔비디아·AMD로 담는다고 했어요.

같은 주 ARK는 무엇을 샀나 (보도)

10월 13일 코스피 급락과 우드 인터뷰, 10월 14일 ARK 코어위브 매수 보도, 10월 15일 코스피 -7.57%

24/7 Wall St. 보도에 따르면 ARK는 10월 14일 AI 데이터센터 회사 코어위브 188,665주를, 10월 15일 192,566주를 샀어요. 같은 보도는 10월 14일 팔란티어 31,432주를 팔았다고 전했어요. 코어위브는 빚 걱정이 커진 회사라, 메모리는 피하면서 빚 걱정이 있는 AI 인프라(AI를 돌리는 서버·데이터센터)는 더 산 셈이에요. 코어위브 빚 문제는 코어위브 CDS 글에 따로 정리했어요.

잘살림 생각: 관점, 반론, 리스크

관점. 메모리는 '좋은 산업'과 '들고 있기 편한 주식'이 다르다는 걸 보여 줘요. 이익이 커도 값이 크게 오르내리면 견디기 어려워요. 같은 주 SK하이닉스가 하루 -9.28%, 이틀 뒤 -12.76%를 기록한 게 그 예예요.

반론. 우드가 고른 엔비디아·AMD도 반도체라 수요가 꺾이면 같이 흔들릴 수 있어요. 또 우드 스스로 메모리, 특히 HBM은 계속 수혜를 볼 거라고 했어요. "메모리가 나쁘다"가 아니라 "변동성이 싫다"로 읽는 게 맞아요. 메모리 회사가 이익에 비해 싸게 매겨진(PER이 낮은) 이유는 반도체 사이클 PER 글에서 숫자로 봤어요.

리스크. 이번 발언은 블룸버그 원문이 아니라 2차 보도로 확인한 내용이라 표현이 매체마다 조금 달라요. 한 사람의 선호가 시장 방향을 정하진 않고, 사이클 산업은 바닥과 꼭대기를 맞히기가 특히 어려워요.

한국 투자자가 볼 지점. 관련된 상품 종류는 국내 메모리 업종, 국내 반도체 ETF, 미국 반도체 회사 주가를 묶은 점수(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를 따르는 ETF, 미국 AI 반도체 ETF예요. 메모리 비중이 큰 상품과 엔비디아·AMD 비중이 큰 상품은 오르내림 모양이 달라서, 담긴 종목 비중부터 확인해 보세요.

돋보기로 서류를 보는 닥스훈트 캐릭터: 엔비디아도 사이클 타잖아요?

자주 묻는 질문

캐시 우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팔라고 했나요?

아니요. 보도된 발언에 특정 한국 기업 이야기는 없어요. 메모리 업종이 변동성이 커서 ARK는 사이클을 덜 타는 반도체 쪽으로 투자한다는 설명이었어요.

우드는 메모리 업황을 나쁘게 본 건가요?

아니요. SBS Biz 보도에 따르면 기술 혁명이 메모리, 특히 HBM에 계속 도움이 될 거라고 했어요. 싫다고 한 건 값의 오르내림이에요.

캐시 우드의 다른 생각은 어디서 보나요?

금리·디플레이션 발언과 서울 강연도 정리했어요. 모아 보기는 투자 대가 · 캐시 우드에 있어요.

정리

  • 캐시 우드, 10월 13일 블룸버그 인터뷰(보도): "메모리 사이클이 가장 큰 변동성", 반도체는 엔비디아·AMD 선호
  • 같은 주 SK하이닉스 -9.28%(10/13), -12.76%(10/15), 코스피 10/15 -7.57%(한국거래소 종가)
  • 메모리 흐름(HBM 수혜)은 좋게 봤어요 — 싫은 건 변동성
  • 보도에 따르면 같은 주 ARK는 코어위브를 이틀 연속 샀어요

메모리는 HBM 덕에 이익이 계속 늘 거라는 쪽과, 하루 10% 안팎 흔들리는 값이 부담이라는 쪽으로 보는 눈이 갈려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세요?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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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 핵심 3가지

  1. 우드(SBS Biz 보도):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이 가장 큰 변동성"
  2. 우드: 반도체는 엔비디아·AMD를 가장 선호, HBM 흐름은 좋게 봐요
  3. 반론: 엔비디아·AMD도 반도체라 수요가 꺾이면 같이 흔들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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